메뉴 건너뛰기

세비야의 이발사 피가로선생이 납시었습니다.
일단 급한 것만 정리하고 추후 조경계획을 세워 다듬어나갈 것입니다.

머리를 자르고 나면 익숙해질 때까지 한동안 어색한 것처럼, 몇번 계절이 바뀌고 나면 비로소 아름다운 모습을 갖추게 되겠지요.

점점 더 아름답게 빚어지는 교회를 맘껏 사랑해 주세요.^^

 

박정호님(교회밴드에서)

 

0_08jUd018svcji3x3l53q1sk_v3hq3m.jpg

 

0_18jUd018svc1rxu7xw8eakej_v3hq3m.jpg

 

0_78jUd018svc1k302krcxbh9j_v3hq3m.jpg

 

0_e8jUd018svc7ccxd000gvo6_v3hq3m.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