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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20년10월10일)은 권사님들이 그동안 사용을 안해서 묵혀두었던 냉장고와 부엌청소하는 날입니다.
반짝 반짝하게 주방의 묵은 때를 벗기고 옆동네 교회 텃밭으로 이동하여 상추와고추 고구마순을 수확하고 배추도 몇포기 얻어왔습니다.
한 달후쯤에는 교회 김장을 담글 예정입니다. 배추와 무우는 속이 점점 차갈것이고 땅콩과 고구마는 땅속에서 쑥쑥 자라고 있습니다. ^^

농장옆에는 임경훈 집사님께서 쉼터를 만들고 계셨습니다. 농장일 하시다 차마시며 쉴수있는 공간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지하 카타콤은 청년들의 공간으로 더욱 쾌적하게 거듭나고 있습니다. 자재를 옮기시는 목사님들과 집사님들의 수고가 아름답네요..^^

오랫만에 교회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조한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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